일상

시드니 여행기 - 다섯째 날

lifeincity 2025. 1. 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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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날- 노스헤드, 하버브리지, 오페라 하우스

 

마지막 날 아침에 노스헤드로 출발했다. 

 

써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고 이동했다. 페리를 타기 잘했다. 바다를 바라만 보는 것과 페리를 타는 것과는 느낌이 달랐다. 

맨리 워프에서 내려서 앞에 있는 표지판을 보고 버스를 타면 된다. 한방에 간다.

 

정말 아름다웠다. 속이 뻥 뚫리는 기분. 여행 때 여기를 오기를 잘했다. 

다시 똑같은 버스를 타고 맨리 워프로 돌아가서 점심을 먹었다.

 

매우 맛있었다. 나는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이다. 시드니에서 먹은 것 중 가장 맛있었다. 

 

다시 시드니로 돌아가서 하버브리지를 건넜다. 이건 할게 못된다. 너무 힘들다. 노스시드니를 도착하고 지하철로 숙소로 다시 돌아갔다. 숙소에서 쉬고 마지막으로 오페라 하우스를 보러 갔다. 오페라 하우스에 가는 길에 펍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었다. 

 

감자칩이 짭짤하고 맛있었다. 엄마가 먹은 것은 돈가스 같은 느낌이었다.

 

 

시간이 늦었는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여기에 펍이 있는데 라이브로 공연을 해서 한참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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